손님과의 관계, 어디까지가 정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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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알바

여성들이 밤알바를 하다 보면 방문하는 손님들이 밖에서 따로 보자고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때 지속적으로 손님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만남의 장소는 본인이 정한다.

유흥알바를 할때 업장에서 만날 때와는 다르게 사석 만남의 자리를 손님에게 정하게 두면 개인실(룸)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폐쇄된 공간에서 무엇을 해올지 모르고 평소엔 친구 같은 분위기 이지만 갑자기 태도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 보다는 오픈 되어 있는 장소를 추천한다.

되도록 손님 차에 타지 않는다.

손님이 술을 마신 상태라면 더더욱 손님 차에 타지 않아야 한다.

혹시라도 레이디알바가 끝나고 집으로 데려다 준다면서 차에 태우는 순간 목적지는 집이 아닌 호텔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억지로 호텔에 도착한 경우 입구가 코 앞인 상황에서 거부를 한다면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손님을 위해서라도 사전에 손님의 차에 타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술에 취하지 않는다.

퀸알바 할 때와 다르게 사석 자리에서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가게에 갈 일이 많다고 생각 되지만 절대로 취하면 안된다.

특히 불순한 목적의 손님은 여성알바에 방문 목적은 대화 보다는 당신을 취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손님이 그러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당신이 취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성적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빈틈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적당한 양의 술을 마시는 것을 추천 한다.